전문가 칼럼
입시전략연구소의 입시 전문가들이 전하는
고입, 대입 대비 전략부터 학부모 지도 Tip까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 정보를 제공합니다.
 

 
입시 전형의 다양화 속에서 취해야 할 선택과 전략
2017-01-18

 

입시 전형의 다양화 속에서 취해야 할 선택과 전략
와이즈만 영재입시센터에서 찾아본다

 

 

1년에 딱 4번의 지필시험, 그것도 5지선다형으로 점수를 매기고 대학을 가던 시절에 비하면 현재 입시 환경은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대입의 학생부종합전형과 고입의 자기주도학습전형에서는 학생들의 수학·과학 R&E 능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자기주도학습 능력 등의 검증을 확대하고 있다.

입시 전형이 다양해지면서 조금이라도 빨리 학생의 적성을 찾고 이에 맞는 진로 목표를 세워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이러한 흐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체계적인 진로·진학 컨설팅으로 입시에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제공하는 와이즈만 영재입시센터가 개원하게 됐다.

영재입시센터 이종만 소장에게서 면접, R&E 등과 같이 변하는 입시 요소에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영재입시센터만의 교육 철학을 들어봤다.

 

 

창의사고력 교육, 진로·진학 컨설팅과 만나 입시 실적으로 연결

 

인공지능이 인간의 역할을 대신하고 가상현실, 드론, 빅데이터, 증강현실 등이 핵심이 되는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시대적 변화와 더불어 교육 패러다임도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죠.

‘창의력, 융합사고력, 인성’이 중요시되면서 이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다양한 고민을 하고 나와 동료들이 가지고 있는 정보 및 학습 내용을 바탕으로 답을 찾고 결론을 내리는 과정을 경험하는 것이 입시에서 좋은 실적을 거둘 수 있는 길입니다.
 

와이즈만 영재입시센터는 입시 환경의 변화를 예측하고, 이를 학생 개인적인 학습 성향, 수준에 맞춘 진로∙진학 로드맵으로 계획하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영재를 위한 입시는 달라야 한다’의 컨셉을 바탕으로 수업 콘텐츠의 질적 팽창은 물론이고 전문적인 컨설팅을 통해 학생의 장기적인 진로를 설계하는 혁신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학생 개개인별 로드맵 설계부터 입시 환경 변화에 맞춘 대응까지, 토탈 학습 관리

 

와이즈만 영재입시센터는 ‘진로∙진학 컨설팅’과 토론 및 실험 수업으로 구성된 ‘2735 학습 프로그램’, ‘자기주도학습’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지식과 경험을 책임집니다.
 

전문 컨설턴트들은 학생이 본인의 로드맵에 맞게 학습을 진행하고 있는지 체크하고, 상황에 따라 로드맵을 업데이트 하는 등 철저한 관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재입시센터의 러닝존에서는 개인별로 각각 부족했던 학습 분야를 토론, 실험, 탐구 활동, 심화 활동 등의 2735 학습 프로그램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와이즈만 영재입시센터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2735는 학생 개인별로 유연하고 세밀한 시스템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다변화된 입시에 최적화된 맞춤 입시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학습한 내용을 자기주도학습실에서 복습하면서 진정한 자신의 역량으로 만들어 가게 되는 것이죠.

 

 

지식과 경험이 어우러져 학생의 꿈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와이즈만 영재입시센터

 

믿고 맡기는 와이즈만’이 ‘평가에 강한 와이즈만’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식과 경험을 책임지는 교육혁신센터로 거듭날 것입니다. 이에 따라 영재학교, 과학고, 자사고 등의 고입은 물론 대입까지 준비하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죠.
 

단 한 명의 수험생과 단 한 문제를 위해서도 영재입시센터의 모든 교사들은 개개인에게 특화된 진로∙진학 컨설팅을 제공하고 학업적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내신을 위한 심화, 수행평가 대비를 위한 탐구 및 보고서 작성, 학생 개인의 심리관리까지 꼼꼼하게 체크하고 있습니다.
 

‘로마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라는 속담도 있듯이 영재입시센터 역시 조급해하지 않고 학생의 꿈과 적성에 맞는 학습 로드맵을 제시하고 이를 성취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것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입시 성공의 기적이 열리는 곳.

이것이 바로 영재입시센터의 목적이자 가야할 길입니다.

 

 

이종만 소장이 말하는 입시, 언제부터 준비해야 할까?

 

대치동에서 20년 넘게 대입, 특히 의대와 과고·영재학교 심층면접 컨설팅을 해오면서 입시 환경의 변화에 민감하게 대처해왔습니다. 고등학교에 진학해서 입시를 준비하면 이미 시작부터 뒤처지는 경쟁이 됩니다.

고등학교에서는 내신과 봉사, 자율활동, 수행평가만 챙기기에도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중등부터 다양한 실험, 독서 등과 같은 기본 역량을 쌓아놓아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초등 고학년 때부터 차근차근 진로 방향과 학습 계획을 설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이처럼 성공적인 입시를 위해서는 꿈과 끼를 잘 파악해서 진로를 정해야 합니다. 그 동안 많은 학생들을 컨설팅하면서 성적이 안 나오는 학생들을 보면 장래희망이 없다고 대답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따라서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로드맵을 계획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초등 고학년, 늦어도 중1 시기에 진로를 정하고 이를 위한 큰 그림을 그려야 하죠. 그래야 중2부터 작성한 로드맵에 따라 영재고, 과학고, 특목자사고 등의 본격적인 입시 준비를 시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